캐나다에 도착한 지 하루 조금 넘었다.
낯은 좀 가리지만 워낙 적응력이 뛰어난 성격이라 그런지, 그리고 다들 친절해서 아직은 그저 재밌다.
내가 바로 어제 한국에서 11시간 넘게 비행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 정도.
그런데,
내가 있는 지금 이 곳이 캐나다인 것이 언제 느껴지는가 하면,
바로 지금.
맞다, 나는 지금 캐나다에 있다.
내가 상상했던 그대로의 모습이다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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